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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nking

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.

by 양자장 2023. 12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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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를 갑자기 참을 수가 없었다
쇼츠를 머무 많이 봐서 뇌가 죽어버린 걸까?

무척 두려웠다.
오랜만에 내 안에 나를 본 것 같아 부끄러웠다.
그만봐야지 쇼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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